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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노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의회방송보면서 우리아빠 엄마같은 실과장님들에게 고성을 지르고 인격을 무시하는듯한 질타하는 모습을 보며 사무실 나가면 선후배이고 다들 자식들도 있고 친척들도 있을건데 연배도 비슷하거나 더 어리기도 한데 실과장님들에게 함부로 하는것을 보면 정말 군민의 대변자의 모습인가 하는 생각이 든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고성이 오가고 무시하고 질타를 해야만이 의정활동을 잘하는 것일까요?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의회와 군청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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