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를 보니 함평.영광.고창.부안등 서해안 5개지자체 서명운동을 전개되고 있다.
물론 서해안철도가 잘 될려면 백수읍해변을 메워 일반산단내지 국가산단중 택1, 가칭:영광항이라는 무역항내지 연안항을 조성해야 달빛내륙철도를 영광읍을거쳐 백수읍까지 연결이 가능해진다. 또한 임해산단 주변에 농공단지 조성도 추가하는 것도 빼먹을수 없다.
대개 도시발전은 산단과 항구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생각해볼때 영광은 새만금.군산과 목포, 광주와 중간 연계거점이 있어 호남 서해안권 중심도시로 발전이 가능하다.
전남테크노파크 혜택을 못본지역인 만큼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만든 곳이 있어 포항과 경기도 포천의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있어 영광군이 재단법인 영광테크노파크를 만들어 임해산단 조성에 촉진제를 만들 필요도 있고 지역의 산업을 더 활성화시키게 만드는 영양제로 만들어야 한다.
영광시승격으로 까지 이어질려면 백수읍해변에 산단과 항구가 만들어져 서산과 군산, 당진, 목포, 광양 부럽지 않는 영광시로서 호남서해안도시로 거듭나져야 한다.
호남의 변방에서 호남권 서해안중심도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