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적극동의 RE: 영광사는 직원들 역차별좀 하지말아 주세요.

작성일 : 2025.02.09 21:37:51 조회수 : 518

나는 영광에 산다. 드디어 고된 평일이 지나고 휴식인 주말이다.

 

눈이 내린다. 핸드폰이 울린다.

 

누구누구는 광주에 살아서 지금 올 수가 없는데 대신 비상근무 해줄 수 없느냐

 

나는 오늘도 거절하지 못 해 출근해서 밤을 세운다.

 

다음날 집이 영광이니 아침에 잠깐 샤워하고 다시 나온다.

 

눈은 계속 오고 누구누구는 또 광주사는데 길이 막혀 늦는단다.

 

지금은 영광에 살면 봉이다.

 

혜택은 바라지도 않는다. 

 

 

 

 

    이게시물에 대한 댓글 한마디

    닉네임 : 패스워드 :

    댓글등록

    총 댓글 갯수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