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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헐값에 판 오적과 강남술집 사법농단과 조국

작성일 : 2025.07.26 10:48:59 조회수 : 298

과거 외환은행을 금융자본이 아닌 산업자본이라 인수자격없는 외국자본 론스타 법률자문맏은 김앤장에서

고문보던 한덕수가 금융계 인사동원 (추경호)등 정상영업중인 외환은행을 적자라고 속여 헐값에 팔아먹을때

인수자격과 헐값매매 수사맏은팀이 윤석열과 한동훈 지금 금융감독원장 시킨 이복현이 증거가 확실해도

김앤장과 짜고 편파수사로 론스타에 우리 국부를 헐값에 팔아넘긴 외환은행 오적  매국노들이라

지금 김앤장 출신 변호사들을 판사로 임용후 사법농단 저지르려는 단합대회라 끝까지 숨기려고 오리발인것이다

 

그리고 서울의 소리 기자와 녹취에서 쥴리가 “우리가 대선에서 이기면 경찰 검찰들이 알아서 기어줄테고

우리 비하 언론사들 모두 정리해줄거라”며 키득거리며 웃어대었듯이 요즘 신문 방송사들 장악 편파보도와 탄압하고있으며

또 “조국은 검찰개혁만 않한다했으면 수사하지 않았을텐데” 라며 조국의 억울한 편파수사를 쥴리가 잘말해주듯이

학력위조와 박사학위도 거짓인 사기꾼 최성해총장이 수천만원 학교공금 횡령혐의와 3억이상 횡령혐의가 있는데 검찰과 내통하여

 

조국의 검찰개혁 막기위한 자유한국당과 검찰의 합작으로 횡령혐의 최성해를 이용해 발급대장도 불태워 증거인멸시키곤

표창장을 발급않했다고 죄를 덮어씌운 것이며  동양대 A교수시켜 정경심에게 청탁까지 시켰는데

만약 조국이 청탁 거절 않했으면 청탁 뇌물죄까지 뒤집어 썻을것이며 그공으로 검찰은 최성해 3억짜리 횡령혐의를 빼주었고

국힘당 전신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최성해에게 비례대표 5번자리까지 준다하였다가 비난받을까봐 물러선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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