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도 상당히 아프지도 않아 보석사유가 없는 빤스먹사 전광훈을 부패한 사법부가 풀어주었다
이는 부패한 군경 포함 공무원과 사법부와 검찰 개혁을 막기위해 전광훈시켜 데모하며 사회를 어지럽히려는 술책으로
윤석열이 임명한 대법원장 지시에 동조하는 부패판사와 검찰과 한패인 국힘당의 일그러진 매국행태로 보아야한다
여자신도에게 빤스내리라하면 내려야 진짜 내신자라는 색마 전광훈이 윤석열 지지 처음 데모할때나 중간에도
일당 십만원준다고 공개모집하였고 서부지법 파괴 난동피운 것들중 선동자들인 전도사들에게 월급까지 준 돈이
서부지법 파괴시킨 전광훈이 윤석열정부 사회수석에게 전화하면 달려와서 돈주고 가는게 우리세금 도둑질이고
인천지검장보던 심우정은 말레이시아 김건희 동생이 기획한 마약밀수를 돕고 수사 막아준 공으로 검찰총장까지 하며
현재 마약밀수수사를 막아내는 검찰이 윤석열과 국힘당 정적들 조작기소는 흔하게 만들수있다는걸 잘보여주었고
김거니와 석열이가 스승처럼 따르는 무당 건진법사 집에서 발견된 은행으로만 가는 관봉권 띠지 돈뭉치를 보면
한국은행에서 직접 돈 빼돌려 사법부와 부패검찰들 또 윤석열 지지하는 정치인과 데모꾼들에게 뿌린 국가공금횡령이며
받은돈 들통날까봐 현재 국힘당과 유부버와 길거리 데모꾼들이 사법부와 검찰의 개혁을 못하게 반대 데모하는것이며
현재 윤석열 일당들 재판받는데 엄청난 숫자의 변호사비와 데모꾼들과 유튜버들 지원비도 우리세금 미리 빼돌린것같다




